김정훈원장 칼럼
체질을 알아야 하는 이유
김정훈원장칼럼
작성자
ha******
작성일
2026-04-14 14:13
조회
46
요즘 상담을 하다 보면 자신의 체질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는 것을 쉽게 느끼게 된다.
자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수많은 언론매체에서 체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생기는 현상일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체질을 확인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이다.
그럼 체질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막연히 또는 재미로 체질을 알면 좋아가 아니라, 왜 체질을 알아야 하는지 생각해보려고 한다.
● 체질을 알면 자신과 다른 사람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다.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누군가와 교류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을 보는 관점이 나를 중심으로 하다 보니 타인의 성격을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체질을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의 신체적, 정신적 특징을 이해하기 때문에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 체질을 알면 자신이 주의해야할 음식을 알 수 있게 된다.
체질이라는 것은 오장육부중에서 대사와 관련이 없는 심장을 제외한 폐 비 간 신 의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신체적, 정신적인인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로 분류한 것이다.
음식을 먹고 위에서 에너지화 하여 열기가 발생하고, 기운이 위로 올라가며 온기로 변하고, 위에서 음식물이 밑으로 내려가며 량기로 바뀌고, 대장부위 까지 내려가며 한기로 바뀌게 된다.
음식들의 공통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형태이다. 그런데 음식자체가 가진 기운이 있다. 열기를 가진 음식, 온기를 가진 음식, 한기를 지닌 음식, 량기를 지닌 음식인 것이다.
예를 들어 차가운 기운을 가진 음식을 먹으면 비기가 약한 소음인의 경우에는 더욱 비기가 약해져 탈이 나게 되는 것이다.
다른 체질도 비슷하게 탈이 잘 나게 하는 음식이 있다. 그래서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게 되면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 체질을 알면 자신이 즐겨 먹어야 할 음식을 알 수 있다.
체질을 알아서 주의해야할 음식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 했다. 사람의 몸은 외부로부터 음식물을 섭취하여 몸을 구성하고, 에너지를 얻으며 살아가게 된다.
위에서 말한 주의해야할 음식은 체질에서 약한 장기를 더욱 약하게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하는 것이다.
그에 비해서 즐겨먹어야 하는 음식은 약한 장부를 도와서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음식이 가진 온, 열, 량, 한의 기운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다. 음식은 한약에 비해서 기운의 치우침이 적어 부드럽게 효과를 발휘하지만, 항상 복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중요한 부분이 된다.
● 체질을 알면 자신에 맞는 신체활동을 알 수 있다.
체질에 따라서 에너지를 섭취하는 힘, 발산하는 힘의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소음인의 경우에는 기가 부족한 체질이다 보니, 쉽게 지치는 경향이 있으며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소양인은 대사기능이 왕성하여 잽싸며 활동적이다. 태음인은 잘 먹고 체력도 좋으나,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체질에 맞는 신체활동이 있다. 소음인은 쉽게 지치다 보니 외부활동을 좋아하지 않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내부활동을 하려는 경향이 크다.
소양인은 좁은 공간에 있으면 답답해 하며 외부활동을 즐긴다.
태음인도 신체활동을 즐겨하지는 않으나, 신체활동을 하게 되면 체력이 좋아서 잘 하는 편이다. 느긋하게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다.
태양인은 신경반응이 빠르고 몸이 가볍다. 그러나 너무 예민하여 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지치는 경향이 있다.
● 체질을 알면 자신에 맞는 생활습관을 알 수 있다.
체질에 따라 대사기능에 차이가 발생하고, 에너지에도 차이가 발생한다.
일상적인 생활습관이라는 것은 자신이 편한쪽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다.
학습이나 문화 등에 의하여 지켜야할 어떤 관습, 행동규범 등이 아닌 일상생활은 체질에 따른 습관들이 나오게 된다.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은 활동을 하게 되고,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은 활동을 줄이게 된다. 생활습관도 그렇다.
기가 부족한 소음인은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이 들고, 아침에 찬바람을 맞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정신이 항진되기 쉬운 태양인은 주변을 잘 살피고 머리도 잘 돌아가는데 비해서 몸이 아프기 쉽다.
소음인이라면 기를 보충하기 위하여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태양인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침착하게 흥분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체질을 알게 되면 자신이 잘하는 것과 부족한 것을 알게 되어 생활습관도 맞춰서 살아갈 수 있다.
체질을 알면 나 자신과 주변사람들 알게 되어 더 나은 관계와 삶을 살 수 있다. 결과적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자신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수많은 언론매체에서 체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면서 생기는 현상일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체질을 확인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이다.
그럼 체질을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막연히 또는 재미로 체질을 알면 좋아가 아니라, 왜 체질을 알아야 하는지 생각해보려고 한다.
● 체질을 알면 자신과 다른 사람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다.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누군가와 교류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세상을 보는 관점이 나를 중심으로 하다 보니 타인의 성격을 이해하지 못하고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체질을 안다는 것은 그 사람의 신체적, 정신적 특징을 이해하기 때문에 나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된다.
● 체질을 알면 자신이 주의해야할 음식을 알 수 있게 된다.
체질이라는 것은 오장육부중에서 대사와 관련이 없는 심장을 제외한 폐 비 간 신 의 차이에 의해 발생하는 신체적, 정신적인인 공통점을 가진 사람들로 분류한 것이다.
음식을 먹고 위에서 에너지화 하여 열기가 발생하고, 기운이 위로 올라가며 온기로 변하고, 위에서 음식물이 밑으로 내려가며 량기로 바뀌고, 대장부위 까지 내려가며 한기로 바뀌게 된다.
음식들의 공통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형태이다. 그런데 음식자체가 가진 기운이 있다. 열기를 가진 음식, 온기를 가진 음식, 한기를 지닌 음식, 량기를 지닌 음식인 것이다.
예를 들어 차가운 기운을 가진 음식을 먹으면 비기가 약한 소음인의 경우에는 더욱 비기가 약해져 탈이 나게 되는 것이다.
다른 체질도 비슷하게 탈이 잘 나게 하는 음식이 있다. 그래서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게 되면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 체질을 알면 자신이 즐겨 먹어야 할 음식을 알 수 있다.
체질을 알아서 주의해야할 음식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 했다. 사람의 몸은 외부로부터 음식물을 섭취하여 몸을 구성하고, 에너지를 얻으며 살아가게 된다.
위에서 말한 주의해야할 음식은 체질에서 약한 장기를 더욱 약하게 하기 때문에 주의해야하는 것이다.
그에 비해서 즐겨먹어야 하는 음식은 약한 장부를 도와서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음식이 가진 온, 열, 량, 한의 기운을 이용하게 되는 것이다. 음식은 한약에 비해서 기운의 치우침이 적어 부드럽게 효과를 발휘하지만, 항상 복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중요한 부분이 된다.
● 체질을 알면 자신에 맞는 신체활동을 알 수 있다.
체질에 따라서 에너지를 섭취하는 힘, 발산하는 힘의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소음인의 경우에는 기가 부족한 체질이다 보니, 쉽게 지치는 경향이 있으며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소양인은 대사기능이 왕성하여 잽싸며 활동적이다. 태음인은 잘 먹고 체력도 좋으나,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체질에 맞는 신체활동이 있다. 소음인은 쉽게 지치다 보니 외부활동을 좋아하지 않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내부활동을 하려는 경향이 크다.
소양인은 좁은 공간에 있으면 답답해 하며 외부활동을 즐긴다.
태음인도 신체활동을 즐겨하지는 않으나, 신체활동을 하게 되면 체력이 좋아서 잘 하는 편이다. 느긋하게 꾸준히 하는 스타일이다.
태양인은 신경반응이 빠르고 몸이 가볍다. 그러나 너무 예민하여 스트레스를 받으면 쉽게 지치는 경향이 있다.
● 체질을 알면 자신에 맞는 생활습관을 알 수 있다.
체질에 따라 대사기능에 차이가 발생하고, 에너지에도 차이가 발생한다.
일상적인 생활습관이라는 것은 자신이 편한쪽으로 흘러가는 경향이 있다.
학습이나 문화 등에 의하여 지켜야할 어떤 관습, 행동규범 등이 아닌 일상생활은 체질에 따른 습관들이 나오게 된다.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은 활동을 하게 되고,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은 활동을 줄이게 된다. 생활습관도 그렇다.
기가 부족한 소음인은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이 들고, 아침에 찬바람을 맞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정신이 항진되기 쉬운 태양인은 주변을 잘 살피고 머리도 잘 돌아가는데 비해서 몸이 아프기 쉽다.
소음인이라면 기를 보충하기 위하여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고, 태양인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침착하게 흥분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체질을 알게 되면 자신이 잘하는 것과 부족한 것을 알게 되어 생활습관도 맞춰서 살아갈 수 있다.
체질을 알면 나 자신과 주변사람들 알게 되어 더 나은 관계와 삶을 살 수 있다. 결과적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